안녕하세요.....문의좀 드려보겠습니다.
전립선염이 있다란걸 안지는 한8년정도 이고요...
병원에서도 몇달 치료를 받는데 약먹는 동안만 호전이 되더군요....
약 끈으면 다시 거듭되는 증상,,,,,현제는 치료않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좀 더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심하게 불쾌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약도 먹고,, 바르는연고도 바르고,,,,
그렇게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서도 주기적으로 몇달에 한번씩 물집이 생깁니다.
음경쪽에도 생기고, 치골쪽도 생깁니다.
병원에서도 외부적으로 나오는 물집탓에 연도도 줬던거 같습니다.
물집이 생기면서 어느땐 고관절앞 주름진 곳(허벅지위관절)에 손으로 스치면 전기라고 할까요,,,
제살같은 느낌보단 약간의 느낄까 마한 전기가 스치는 느낌이 듭니다......전립선염때문인지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관절에(특히 무릎) 문제가 있는듯 한데요......전립선과의 연관이 있는지요?
물론 운동으로 인하여 다친거 같기도 하구....한 1년전부터 허벅지에 주름이 많아지고,,,,생각이 많은 병인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그렇게 심한 증상이 없어 치료를 하지 않지만, 더 나이들어 또다른 부작용이
생길까봐 걱정이 드네요.......
그래서 치료를 생각중입니다.....양약은 피하고 싶고요....허준선생님을 믿어볼라고 합니다.
후후한의원에서 개발한 치료약이 효염이 있어 보여 (?) 마음이 끌리네요.....
가격이 궁금합니다......참고로 치질도 있는데요.......좀더 심하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이 들정도의
증상입니다......
설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담주나 가능하리라 생각하겠습니다.....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