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선생님, "길"입니다.
재작년 전립선염으로 방문하여 후후약으로 인해 긴 고통에서 해방된 "길"입니다.^^
새해 인사 차 방문하려는데 시간이 않나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아무런 재발없이 벌써 일년이 넘게 지났네요. 요즘은 홍삼이나 마늘즙으로 건강관리
하고 있답니다^^; 술은 아주 가끔 조금씩은 마십니다. 워낙에 한국사회가 술없인 안돌아가는
지라...
아무쪼록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원장님,실장님 그리고 친절한 간호사분들도 다 건강하시고
올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p.s)아참,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탕약은 아직도 개발중이신가요? 소식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시간되고 여유가 되면 한번 방문해서 일전에 말씀드렸던 것 관련해서 복용을 시작할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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