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저희 누님도 8년 불임으로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첫 임신은 수월했는데 직장 생활을 하시다가 하혈이 있어 산부인과를 찾았고 착상이 불완전하다고 중절후에 다시 갖는게 좋지 않겠느냐는 얘기에 무심코 중절을 한 후 8년동안 아기가 없어 아주 맘고생이 심했었습니다. 물론 인공수정도 4차례정도 받으셨습니다. 그 때마다 착상이 어려워서 수정란 유지가 어려웠지요.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받은 5회째의 인공수정에서 회임탕 처방을 병행하였습니다. 다행이도 착상이 유지가 되어 조카를 낳았고 그 조카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공수정을 하더라도 결국 뿌려진 씨앗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 인체의 자궁환경이 결정합니다. 이 자궁이 상대적으로 민감해서 수정란을 거부하거나 하는 반응이 적극적으로 일어나게 되면 인공수정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지요.. 회임탕은 우리 인체가 수정란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자궁환경을 부드럽게 만드는 처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방을 쓸때는 약간의 가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진맥을 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 어려우면.. 자세한 전화진료상담이 필요합니다. 전화(02-533-0099)주시면 상세히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꼭 아이를 회임하셔서 행복한 가족을 구성하셨으면 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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