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택 원장님 안녕하세요.
몇년간 고생하던 전립선염으로 고생하던 차에 원장님을 만나뵙고 치료를 받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번 인사드려야지 하는 마음은 있는데 마지막으로 치료 끝내자고 원장님하고 통화 이후에 전화도 한번 드리지 못하고 많은 시간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연말에 술도 많이 마셨는데 통증이나 빈뇨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얼마나 한시름 놨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언제나 남아 있었거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환자들을 위헤서 언제나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박태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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