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만 나으면 원장님 잊지 않겠다고 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은데도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그런지 이번 설에 잊고 지나갔습니다. 1달전 일인데
벌써 잊어 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 버린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작년 11월에 치료를 시작해 1월중순에 치료를 끝내고 원장님 말씀대로 몸관리
잘하고 직장생활도 즐겁게하고 있으며 건강도 이제 자신이 있습니다.
원장님 앞으로도 저처럼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마음으로 진료
하시기 바라며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음 출장때
서울 올라가면 찾아 뵙고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심대석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