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두번 정도 자위를 한다면 상당히 많이 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위가 많아지면 사정액의 소모가 많아지고 정액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정을 강제하다보니 사정신경이 쉬이 피로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삽입운동과 같은 외부 마찰 자극에 대해 사정자극이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과다한 호르몬의 고갈로 쇠약성 발기부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수술을 통해서 나을 수 있는 경우가 아닙니다. 정을 충분히 생산할 수 있도록 생식기관의 양기를 돋우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적절하게 욕구를 절제하면서 정자의 생산력을 높이는 치료를 하면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치료기간은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개의 경우 3개월 정도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료비용은 별도로 메일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치료하셔서 건강과 함께 자신감도 아울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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