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많이 없어져 생활이 편안합니다. 전립선염때문에 정말 많이 치료방법을 동원햇지만 통증과 소변때문에 짜증이 많이 나 가족들에게도 불만섞인 목소리로 대하기 일수였는데 제가 느껴도 요즘은 성격이 많이 부드러워진것 같습니다. 집사람도 그렇게 이야기하고요. 사무실에서도 시도때도 없이 직원들한테 짜증만 냈는데 요즘은 성격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이 놈의 전립선염은 성기부위의 통증과 빈뇨로 인해 사람의 성격까지 바꾸어 놓아 버렸습니다. 쾌뇨음은 이렇게 치료가 잘되는데 지금까지 왜 이렇게 힘들게 했는지 몇년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소변도 하루에 6~8회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아직까진 잔뇨나 급박한 느낌이 좀 남아 있고 통증이 줄기 했지만 조금씩 남아 있어 아직은 신경이 쓰입니다. 발기는 좀 나아졌습니다.. 이런 상황등을 고려하셔서 처방 잘 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