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다닌지가 4년째입니다. ㅠㅠ
가보지 않은 병원이 없을 정도라 창피하기도 합니다. 요도에 관 넣고 세척하는 것도 20번 넘게 해봤고요. 튜나수술이라는 것도 해봤습니다. 항생제랑 요도를 확장해 주는 약도 먹어 봤고 쏘팔메토 라이코펜 등 전립선에 좋다는 건 먹어보지 않은 것이 없어서 집사람한테도 경제적으로도 미안할 따름입니다. 전립선염만 나을 수 있다면 못할게 없다고 생각을 하니 저도 미친놈이죠.....
항생제를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이젠 설사도 자주하는 편입니다. 몸이 쓸만데가 한곳도 없는 것 같습니다...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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