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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보고 마지막에 찌릿한 통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것만 없어지면 살것 같던데 다른 미세한 통증들도 빨리 다 없어 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소변볼때 옆에 사람있으면 한참 기다려야지 나오것도 좋아져 바로 나옵니다. 간혹 오래 앉아 있거나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바로 나오지 않는 현상은 아직도 있는데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매일 벽에 일어나서 한번씩 보는 소변도 2~3일에 한번씩 보게 되는 것을 보아 점진적으로 좋아질것 같습니다. 4일 정도면 첫번째 약을 다 먹을 것 같습니다. 낮에 사무실에서 통화하기가 힘들것 같으니 참고하시어 회사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난번처럼 한의원 상호나 주소가 전혀 적혀 있지 않은 것으로 보내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