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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과 전립선통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허비하며 얼마나 울며 지냈는지 모르겠군요. 처음 발병시 낫겠지하는 생각으로 치료 받다가 말다가를 반복했더니 어느 순간에는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어 초음파를 해봤더니 석회화가 되었다고 무슨 말이냐고 여쭈어 봤더니 한마디로 돌이 있다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겁이 덜컥 나더라고요. 이곳저곳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받는데 통증이 갈 수록 심해지면서 이젠 우울증까지 오게되니까 회사생활이 안될정도가 되더라고요.. 저녁에는 자다가 통증때문에 몇번씩 깨고 소변도 자주보게 되고 밖으로 나가는 활동을 안하게 되니까 사람 사는게 정말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원장님을 만나서 치료를 받았으나 2개월이 다 되도록 전혀 반응이 없어 실망도 했지만 조금만 더 해보자는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치료를 지속했는데 저에게 이런 행운이 올지는 몰랐습니다. 이젠 통증도 없고 빈뇨랑 잔뇨감도 없습니다. 원장님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재발하지 않도록 지시사항 잘 따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