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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치료가 한계가 있는 이유
9 후후한의원 2007.02.05 8451


전립선염은 세균성 전립선염과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있고 비세균성 전립선염이 세균성보다 8배정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균성 전립선염이라고 하더라도 세균이 다 제거된 이후에도 증상은 남아 지속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 얘기는 전립선염의 각종 증상을 세균이라고 하는 원인이 다 설명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그리고 중요한 치료라고 믿고 있는 항생제 치료는 세균이 자취를 사라지는 순간 끝이라는 얘기 입니다. 치료 다 되었다고는 하는데 증상은 남아있고 정말 난감합니다.
과연 세균만 쳐다보고 전립선염을 치료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원인균이 분명할 때는 주로 통증이 많이 발생하는데 선생님께서는 통증도 크지 않고 피로나 스트레스로 전립선 주변이 울혈이 되고 붓기도 하면 그때 그때 증상이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만성으로 진행되는 전립선염은 민감해진 전립선 주변 조직의 혈류를 개선하여 긴장을 완화하고 면역환경을 개선하여야 합니다. 밖에 원인 보다는 내 몸의 원인에 관심을 가지고 치료를 해야 합니다.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재발은 약으로만 막는 것이 아니고 환자와 의사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함께 노력한다면 완전한 회복도 물론 가능합니다.

후후한의원
원장 이정택
균이나 백혈구는 검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만성요도염과 전립선염과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