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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 하룻밤, 추억은 요도염으로?
193 후후한의원 2008.08.08 4758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요도염 방치, 전립선염으로까지 이어져
여름철 꿀맛 같은 휴가는 더위와 피로를 모두 쓸어버리고 삶의 활력소로 작용한다. 때문에 휴가는 그 계획을 세우는 순간부터 가슴이 떨릴 정도이며 휴가지의 많은 사람들조차 짜증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특히 휴가지에서 만난 인연은 더욱 특별해 때로는 하룻밤의 소중한 인연으로 발전되고는 한다. 그런데 문제는 휴가가 끝난 이후이다.

예컨대 여름철 휴가지에서 낯선 상대와의 하룻밤 때문에 휴가 이후 성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드물지만은 않고 더욱이 제때 치료를 받지 않아 다른 질환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 하룻밤 추억, 요도염으로 남는다?

성관계 후 나타날 수 있는 세균감염에 의한 성병으로는 임균,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스마, 미이코플라스스마 등과 같은 비임균성 요도염과 매독 등 다양하다.

이 중에서도 과거에 비해 많이 나타나는 질환은 바로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임질균 이외의 원인에 의해 요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한다.

비임균성 요도염은 보통 질이나 항문, 구강성교를 포함한 성관계시에 감염자와 점막이 직접 접촉하면 전염될 수 있다. 그렇지만 다른 부위도 예외가 아니라서 주의해야 한다. 감염은 성기 뿐 아니라 항문과 구강에도 발생이 가능하기 때문.

이에 따라 증상도 발생한 부위에 따라 나타나게 되는데 예컨대 요도에 감염됐을 때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항문에 감염된다면 통증과 함께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

이정택 후후한의원 원장은 "비임균성 요도염의 잠복기는 보통 일주일에서 2주일 정도로 증상이 천천히 나타나게 된다"며 "치료기간은 일주일 정도가 걸리지만 20% 정도에서는 몇 주가 걸린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요도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때에는 훨씬 더 긴 기간 고생할 수 있어 치료를 게을리 하면 안 된다. 요도염은 1~2주 정도 치료하면 되지만 만약 치료를 방치하거나 조기치료를 미룰 경우에는 전립선염으로 훨씬 더 오랜 기간을 치료 받아야 할 수 있고 전립선염까지 방치할 경우 자칫 성기능 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요도염이 전립선염으로? 왜?

하룻밤의 사랑이 요도염으로 그리고 다시 방치할 경우 전립선염으로 이어지게 되는 이유는 뭘까.

이정택 원장은 "전립선염은 요도로부터의 상행성 감염 및 성관계로 인한 세균감염이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드물지만 직장내의 균들이 전립선으로 직접 전파되거나 혈액을 통한 감염의 경로도 원인이 될 수 있고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5~10%정도가 세균성전립선염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거 일반적인 배양검사에서 세균이 관찰되지 않아 비세균성전립선염으로 진단됐던 경우도 유전자적인 조작을 통한 검사(PCR-s)로 세균을 추적하면 비임균성요도염의 세균감염이 있는 것이 밝혀지고 있을 정도이다.

이처럼 요도염으로 인해 전립선염이 생겼다면 더 많은 증상과 오랜 기간의 치료를 요하게 된다.

전립선염의 주 증상은 농뇨, 혈뇨, 빈뇨, 잔뇨감 등의 소변증상과 회음부 및 하복부의 통증이나 불쾌감, 고환통, 요통 등으로 전립선의 위치상 이들 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이다.

여기에 구조상 전립선내로 정낭에서 연결된 사정관이 관통해 요도로 연결돼 있어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면 사정관을 자극해 발기력 약화와 성욕감퇴, 발기부전, 조루, 사정통까지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치료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전립선의 염증이 오래될수록 전립선은 커지고 딱딱해지기 마련이고 크고 딱딱할수록 조직 내로의 혈액이동도 떨어지게 되기 때문.

하지만 다행히 최근에는 수술적 요법이 아닌 한의학에 의한 치료가 대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정택 원장은 “후후한의원이 자체 개발한 '쾌뇨음'은 전립선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성 전립선염에 좋은 효과가 있다”라며 “뿐만 아니라 만성전립선염 환자의 60~70%에서 나타나는 과민성 대장증상까지 개선해 치료율을 높이고 재발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가장 큰 장점으로는 개인 맞춤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정택 원장은 "처방 성격은 유사하지만 개인에 따라 다른 현 증상의 특성과 체질을 충분히 감안해 처방의 배합비율을 세세하게 조정하는 일대일 맞춤형 처방"이라며 "따라서 종일 환자의 경우에도 증상의 개선과 변화에 따라 처방이 조금씩 변화가 발생해 매우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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